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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충청 2019. 9.18일자 기사 “Well Come to 美친 마임!”...제11회 대전ART마임페스티벌 27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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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01-03 16:03 조회2,40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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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l Come to 친 마임!”...11회 대전ART마임페스티벌 27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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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 친 마임!’이 오는 27일과 28일 이틀간 구 충남도청과 유림공원에서 무료로 열린다. 사진=현대마임연구소 제스튀스 제공 / 굿모닝충청 정민지 기자

 

 

[굿모닝충청 정민지 기자] “가을의 청취로 설렘 가득한 9, 대전ART마임페스티벌이 찾아온다!”

 

대전에 친 마임!’이 오는 27일과 28일 이틀간 구 충남도청과 유림공원에서 무료로 열린다.

 

현대마임연구소 제스튀스가 주최하고 창작컴퍼니 미메시스 협동조합이 주관하는 이번 페스티벌은 ‘Well Come to 문화대전_!마임!!’을 주제로,

 예술힐링 및 문화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올해는 2019 대전방문의 해를 맞이해, 대전시민과 더불어 대전방문객들을 위해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준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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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7일 금요일, 첫 몸짓 날

 

축제 첫째 날인 27일엔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두 시간 동안 구 충남도청사 건물 본관 앞에서 진행된다.

이날 대전ART마임국제교류전 ‘Space of Peace’는 역사성 있는 근대건축물과 문화예술의 만남을 통해 공존과 화합, 상생을 추구할 예정이다,

 

현대마임연구소 제스튀스를 비롯해 프랑스에서 활약하고 있는 마임이스트, 국내·외를 넘나들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유수의 아티스트들이 모여 구 충남도청사를 몸짓으로 덧입히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돼 있다.

 

928일 토요일, 두 번째 몸짓 날

 

둘째 날 28일엔 오후 3시부터 밤 10시까지 유성구 유림공원(야외공연장 및 다목적잔디광장)에서 메인공연이 펼쳐진다.

 

메인프로그램 타이틀인 사통팔달ArtSpace’는 대전의 지역적 의미를 만남에 포커스를 맞춰 지역적 의미를 부각할 계획이다. 국내·외 아티스트들이 모여 특별한 마임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댄스시어터, 즉흥 무브먼트, 플라잉아트, 비쥬얼아트, 전시공연영상, 지역예술가 콜라보레이션 작품, 설치작 등 특색 있는 작품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 부대프로그램으론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가능한 예술체험프로그램, AHA!치유공간프로젝트, 지역문화예술네트워킹단체들의 부스전시프로그램, 로컬푸드부스 등이 운영되며, 시민이 주인공이 돼 직접 참여하는 노는 몸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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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임이스트인 최 희 예술감독은 마임은 가장 원초적인 몸의 언어이자 창의적인 기초예술로, 예술적 상상력을 통해 원초적인 를 만나고 일상 속 예술을 체험하고 발산하게 하는 더 없이 좋은 예술이라 생각한다앞으로도 마임을 통해 예술이 놀이가 되고 놀이가 곧 축제로 이어지는, 함께 만들고 즐기는 예술축제를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ART마임페스티벌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아트마임페스티벌 홈페이지(http://daejeonartmi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대전ART마임페스티벌은 지역 민간예술단체의 독립적예술축제로, 지난 2009년 대전청소년마임페스티벌로 시작했다. 시민참여 확대의 장을 열고자 현재 명칭으로 변경 후 11회째 이어져 오고 있는 축제다.

 

해당 축제는 2017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_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지역대표공연예술제에 3연속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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