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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전ART마임페스티벌 김유진 서포터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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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10-16 10:50 조회17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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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29일 일요일 대전 유림공원 내 야외공연장 및 다목적잔디광장 일대에서 제11회 대전ART마임페스티벌의 두 번째 공연이 진행되었습니다!


둘째 날 공연은 첫째 날보다도 더욱 많은 대전 시민분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그가 가방을 여는 순간 마술은 시작된다. 관객분들의 바로 앞에서 진행되었던 다미르씨의 엉뚱발랄한 마술쇼 - 송다민 [다미르쇼]



과거의 꿈들을 잊은 채 달팽이마냥 짐을 이고 살아온 한 남자의 이야기.

이 시대의 모든 달팽이들을 위한 공연. 중간중간 귀여운 피에로들도 출연합니다. - 극단 세즈헤브 [달팽이의 꿈]


둘째 날에도 어김없이 사람들의 미소를 자아냈던 쿄모토 지에미씨의 익살스러운 사랑이야기 – 쿄모토 지에미 [백조의 호수,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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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친숙한 영화ost부터 트로트까지 다양한 장르를 망라하는 대전지역 유일의 금관앙상블팀의 유쾌한 연주. - 브라스킹덤 [브라스킹덤]


다시 봐도 웃음이 절로 나왔던 그의 재치와 유쾌한 퍼포먼스 - 발렌틴 르샤 [페이스]


구전되어온 노동요를 무용으로 승화시켜 절도있는 카리스마를 보여준 - 김선이 [담방구야]


첫째 날과 다르게 하늘 위 아찔한 공연뒤 폴댄스 공연이 추가되어 더욱 강렬한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 프로젝트 루미너리 [낙화]



지금 내가 있는 이 공간은 결국 나를 보기 위해 타인을 보는 법을 배워나가는 곳이라는 것을 마임을 통해 보여준 - 에오시 [나를 보는 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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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라라랜드’ 속 명장면을 연상시키는 로맨틱한 매직서커스 공연 - 박현우 [매직서커스]



기존 친절한 광대의 틀을 깬 불친절한 광대쇼. 그의 장난과 괴롭힘 속에서 관객들은 무거운 이야기들을 마치 놀이처럼 접하게 된다. - 김진수 [블랙클라운]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빗대어지는 사람의 인생을 마치 소풍을 하듯 아름다운 무대를 꾸며준 - 극단 작은아이 [소풍]


우리 모두의 감정을 비누방울 속에 담아 보낸 마지막 공연. 아이들이 직접 무대에 참여하여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었던 - 극단 동심 [버블팡팡]


이 밖에도 제11회 대전ART마임페스티벌에서는 어린 새싹들의 멋진 무대를 볼 수 있었던 '청소년 몸짓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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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방울, 평화의 벽, 가면난장 등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해보고 즐길 수 있도록 했던 '노는 몸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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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양한 부스들이 함께하여 관람객들의 다채로운 활동의 현장이 펼쳐졌습니다.

아쉽게도 올해의 대전ART마임페스티벌은 끝이 났지만 내년 이맘때쯤 더욱 새롭고 흥미로운 공연과 함께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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