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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전ART마임페스티벌 안채연 서포터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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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10-14 18:49 조회2,81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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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대전ART마임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대전ART마임페스티벌(DAMF)은 2009년을 시작으로 지역문화예술운동확산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도시민들과 문화예술로 역동하는 첫발을 내디뎠는데 벌써 11회째라니 앞으로의 발전이 기대되는 페스티벌입니다!


서포터즈를 하고 무대를 보면서 2일동안의 기록을 짧게 남겨보았습니다!

재밌지는 않지만 읽으면 도움이 되는 부분도 있을 수 있어요!



첫날은 구) 충남도청에서 진행되었습니다!

 

 Peace of Space는 붓 퍼포먼스를 담당하신 [ 바우솔, 안영선 ]예술가님과 현대마임연구소 제스튀스 [ 김은미 ]선생님의 합동 공연이었는데

즉흥적인 요소를 담고 있는 공연으로 몸짓과 붓의 움직임의 새로운 조화를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백조의 호수, 사랑 이야기는 일본의 마임이스트 [ 쿄모토 지에미 ] 선생님의 공연이었는데 말이 통하지는 않지만

동작 하나로도 충분히 서로 교감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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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무상은 한국의 제로포인트 모션의 [ 박호빈 ] 예술가님의 공연으로 현대 무용에 대해 조금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바닥과 하늘과 한 모이 되는 예술가님을 보며 많은 영감이 떠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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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라는 작품은 프랑스에서 한국까지 먼 발걸음을 해주신 [ 발렌틴 르샤 ] 님은 서커스를 보여주셨는데

아슬아슬한 저글링을 보며 저도 떨렸던 무대였습니다! 재치 있는 행동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집중시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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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방구야는 한국의 [ 김선이 ] 선생님이 노동의 능률을 높이기 위해 부르던 노래를 현대 무용과 접목시킨 공연이었는데

나무라는 물건이 예술적으로 보일 수 있는지 처음 알게 되었던 무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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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화라는 무대는 하늘에서 사람이 나타난다? 프로젝트 루미너리 [ 엄만기, 우소현, 김지현 외 ] 팀은 1장 꽃이 활짝 핀 모양과

2장 화양연화라는 주제를 가지고 공중에서 아찔하게 표현해주었는데 아찔함이 더해져서인지 공연을 보는 내내 눈을 떼지 못하였습니다!



아쉽게도 첫날은 6개의 공연만 진행되었는데요!! 아쉬움은 잠깐!

대전ART마임페스티벌은 단 하루가 아니기 때문에 다음 날 공연들이 너무도 기대되어 잠 못 이루는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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