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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전ART마임페스티벌 강범구 서포터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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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11-06 11:42 조회10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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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회 ART마임페스티벌이 2018 년 10월 5일 금요일에 시작이 되었습니다.

10월 5일 금요일에 시작해서 10월 8일 일요일까지 3일간 진행되었고, 각각 (구)충남도청, 우리들의 공원, 우리들의 공원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첫날인 금요일엔 비가 와서 원래 공연 장소를 실내로 이동하여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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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스케극단의 “웃는 남자, 의미없는 두사람”을 첫 공연으로 마임축제가 시작되었습니다.

판토마임 장르의 무대로 일본 특유의 정서를 볼 수 있는 유머스러운 공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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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마임연구소 제스튀스의 “겹쳐지는”은 은은한 대금소리에 맞추어 케이스 가방을 들고 계단을 내려오며 시작되었습니다.

파워풀하면서도 부드러운 춤은 모든 이의 시선을 집중하게 만들기 충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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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으로 장소를 옮겨 다이스케의 “스트리트 서커스”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외발자전거를 타고 묘기를 부리고 외줄을 타는 것은 누구나가 좋아할 수밖에 없는 공연이었습니다.

묘기 자체도 신기했지만, 다이스케씨의 특유의 유머코드는 공연을 한층 재미있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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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크리노의 “키친”은 제가 제일 좋아했던 공연이었습니다. 하나의 스토리를 가지고 쭉 이어지는 공연은 웃지 않을 수 없는 무대였습니다.

신기한 마술쇼와 치크리노씨의 큰 눈을 이용한 표정연기는 그 무엇보다 재미있었습니다. 관객이 직접 참여를 했기에 더욱 의미있는 공연이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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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1층으로 장소를 옮겨 써니 Plant의 “봄”이 나레이션과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나레이션을 온 몸과 표정으로 표현한 세 분의 무대는 살아있다라고 표현할 수 있을 정도로 역동적이었고 멋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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