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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전ART마임페스티벌 안채연 서포터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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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1-03 16:19 조회29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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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0. 13(금) 저녁 7시 30분 개막기획 공연이 올해 마임 축제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마임을 좁은 영역에 국한하여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았을 것이지만 마임이란 그리스어 미모스에서 유래했으며,

실생활을 주제로 한 흉내와 춤에 의한 즉흥희극을 말합니다....

마임 축제에 오신 분들이라면 다양한 마임 공연을 통해 이제 마임에 대한 생각이 더 넓어졌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9회 지역대표공연예술제 ‘Thinking BODY’
개막기획공연은 대전평생학습관 대 공연장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일본,프랑스, 한국 세 나라가 함께해 대전 시민들에게 문화적 교류의 장을 만들어주는 마임 축제!
올해 축제를 참여하지 못했더라도 제스튀스의 정기 공연도 있으니 아쉬워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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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특유의 정서로 꾸며진 무대로 판토마임 장르를 보여준 고지마야만스케의 ‘웃는 남자, 의미 없는 두 사람’


외출의 욕망을 천을 가지고 표현한 신체극, 프랑스 제스튀스의 에릭 에프강의 무대 ‘코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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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프랑스가 함께해 신선함과 한 개의 몸처럼 움직이는 두 명을 보며 신기함이 든 신체극, 최 희, 에릭 에프강의 ‘나는 알아, 아니 나는 모르겠어!’

우리가 가장 많이 접해보았던 사물 마임, 하지만 그 누구와도 달리 자신의 고유의 색이 잘 나타난 이이무로 나오키의 ‘마임쇼트스토리즈’

아쉽게 야외 공연 준비로 본 공연에는 참석하지 못했지만 리허설만 보았어도 인상에 매우 깊게 남은 개막 공연이었습니다. 쉬지 않고 몇 번씩 리허설을 하시는 모습이 박수를 불러 일으켰습니다. 대전ART마임페스티벌을 위해 멀리서 한 걸음에 달려와 주신 고지마야만스케, 에릭 에프강, 이이무로 나오키 세 분에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야외 공연 무대는 추운 날씨 속에서 진행되었지만 많은 관객분들이 참여해주셔서 우리들 공원에서 축제의 시작을 알린 게릴라 공연도 잘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가족, 커플, 친구의 손을 잡고 길을 가다 멈춰서 공연을 관람해주시고 공연에 직접 참여도 해주셨습니다!
자신이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이 게릴라 공연의 가장 큰 장점이며 참여하며 즐기면 재미가 두 배라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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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소품을 통해 어린 친구들의 마음을 사로 잡고 어른들을 동심에 세계로 이끈 아띠의 ‘이상한 나라의 아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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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 번쯤 겪어 보았을 잠을 불러온오는 클래식!잠을 이겨내기 위한 노력을 보여준 무대 송다민의 ‘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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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들과 같이 계속해서 호흡을 한 마술과 마임의 스토리텔링형 공연  홀릭엔터테이먼트의 ‘챨리의 여행가방’


‘대전ART마임 Festival’은 내년에도 대전 시민과 함께합니다!
내년에도 다 같이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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