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공지사항

2017 대전ART마임페스티벌 노영일 서포터즈(3)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1-03 16:00 조회6,809회 댓글0건

본문

어느새 대전 ART 마임 페스티벌의 마지막날이 되었네요~

재미있고 멋진 공연들을 볼 수 있는게 오늘로 끝이라니 너무 아쉽죠..

그런 저희의 마음을 아는 걸까요? 더욱 더 열정적인 공연들을 우리들 공원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전날과 마찬가지로 많은 단체에서 부스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자리를 빛내 주셨습니다.



a9c4c24cec5843d1272b0cbef2eced33_1514962486_93.jpg

- 박현우 님의 ‘매직서커스’는 마술, 마임, 저글링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관객들과 만나는 클라운 마임적인 요소로 진행되었습니다.

   훈훈한 외모에 수준급의 저글링 실력까지!! 아직까지도 여성 관객분들의 환호성이 여기까지 들리는 것 같네요~

a9c4c24cec5843d1272b0cbef2eced33_1514962505_7932.jpg

- 마블러스모션의 ‘깨비쇼’는 신명나는 두 도깨비들이 관객들과 함께 축제의 판을 만들어가며 펼치는 코믹마임 공연이었는데요.

  끼가 넘치시는 멋진 관객분의 참여로 무대가 더욱 빛이 날 수 있었습니다bb.

a9c4c24cec5843d1272b0cbef2eced33_1514962542_6167.jpg

- 창작집단 쟁이 ‘한 분만 걸립쇼’는 버나잽이의 다리가 되어주는 업둥이와 버나로 풀어내는 한바탕 놀이입니다.

   관객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신비한 버나로 웃음을 감출 수 없는 이 공연을 보며 하루의 기운을 얻어가면 어떨까요?

a9c4c24cec5843d1272b0cbef2eced33_1514962569_9625.jpg

- 안녕하세요의 ‘도둑과 경찰’은 도망가는 도둑, 이를 쫓는 경찰의 실감나는 판토마임과 저글링이 어우러져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공연이었습니다. 익살맞은 표정으로 도망가는 도둑의 표정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a9c4c24cec5843d1272b0cbef2eced33_1514962671_8469.jpg
a9c4c24cec5843d1272b0cbef2eced33_1514962676_6111.jpg
a9c4c24cec5843d1272b0cbef2eced33_1514962681_8952.jpg
a9c4c24cec5843d1272b0cbef2eced33_1514962686_0091.jpg
a9c4c24cec5843d1272b0cbef2eced33_1514962689_903.jpg
a9c4c24cec5843d1272b0cbef2eced33_1514962699_0958.jpg
a9c4c24cec5843d1272b0cbef2eced33_1514962703_6011.jpg
a9c4c24cec5843d1272b0cbef2eced33_1514962707_681.jpg
a9c4c24cec5843d1272b0cbef2eced33_1514962712_1064.jpg


- 이외에도 클라운 진 ‘신기한 벌룬사전’, 마용환의 ‘마트쇼’, 홀릭엔터테이먼트의 ‘찰리의 여행가방’, 한예종:프로젝트그룹 안케세나멘 ‘생각의 고리를 

  찾다’, 브라스통밴드 ‘브라스통밴드’, AIAE국제컴퍼니의 ‘즉흥컨택무브먼트_풍경’ 시민참여합작프로젝트 ‘그냥 노는몸’, 프로젝트 루미너리 ‘여정’,

  김찬수마임컴퍼니 ‘블랙클라운’, 극단 마음같이의 ‘짝사랑’, 그리고 극단동심 ‘버블팡팡’의 공연이 다시 한번 무대를 빛내주었습니다.

3일간 이어졌던 대전 ART 마임 페스티벌의 행사가 모두 끝이 났는데요. 성황리에 페스티벌을 끝맺을 수 있게 참여해 주신 대전 시민 분들과

마임과 예술을 사랑하시는 많은 분들께 진심어린 감사를 드립니다.

서포터즈로써 이런 좋은 페스티벌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었다는 점이 정말 뿌듯하네요.

이렇게 재밌고 신나는 페스티벌을 몰랐거나 아쉽게도 시간이 없어서 못보신 분들! 걱정마세요.

내년에도 대전 ART마임 페스티벌은 계속 될테니까요~

이상 대전 ART마임 페스티벌 서포터즈 노영일이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