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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전ART마임페스티벌 노영일 서포터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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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1-03 15:31 조회32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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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3 ~ 15 (금/토/일) 3일간의 대전 ART 마임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13일을 시작으로 매일 많은 분들이 ART마임 페스티벌을 찾아주셨는데요, 특히나 아래 사진들에서 보이는 것처럼 예술적이고 멋진 무대공연과 버스킹들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시민 여러분 덕분에 더욱 흥이 넘치는 페스티벌이 될 수 있었습니다.


먼저 첫째 날인 금요일에는 'Thinking Body’라는 이름으로 해외 마임아티스트 개막초대공연이자 지역대표공연예술제가 대전평생학습관 대공연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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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및 프랑스 팀, 그리고 한국팀의 합작 개막기획공연이어서 더욱 뜻 깊은 공연이 아닐 수 없었는데요.

일본 고지마야만스케 극장의 판토마임 <웃는 남자, 의미없는 두 사람>, 프랑스 제스튀스컴퍼니 에릭 에프강의 신체극 <코메디>, 현대마임연구소 제스튀스 최희 / 에릭에프강 합작신체극 <나는 알아, 아니 나는 모르겠어!>, 그리고 이이무로 나오키의 <마임쇼트스토리즈>가 각각 무대를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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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는 남자, 의미없는 두 사람>은 일상생활 속에 갑자기 들이닥친 부조리를 유머를 통해 한정된 극한 상황 속에서만 볼 수 있는 인간의 슬픔과 처절함 그리고 상냥함을 그려내었습니다. 일본 특유의 정서와 잘 맞아서 많은 분들이 박수를 치며 좋아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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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메디>는 프랑스 특유의 예술적인 몸짓과 소품을 활용하여 일인 신체극임에도 무대가 꽉 차는 듯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정말 예술이란 이런 것이다 라는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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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알아, 아니 나는 모르겠어!>는 몸짓으로 각각의 생각을 표현함으로써 언어는 다르지만 둘이 하나되는 신체극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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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임쇼트스토리즈>는 재치있는 표정연기와 신기한 마임이 잘 조화되어 눈을 떼기 힘들었습니다.

개막초대공연이 끝나고 나서는 우리들공원에서 거리마임버스킹이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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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다민님의 ‘껌’은 지루한 클래식 공연 관람 중에 일어나는 이야기를 다룬 마임으로 아이들이 함께하여 더욱 활기찬 공연이 되었습니다.

- 정수연,이다연님의 '이상한 나라의 아띠'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컨텐츠들로 구성되었으나 성인들의 동심도 자극했던 이미지 퍼포먼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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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홀릭엔터테이먼트의 ‘찰리의 여행가방’은 놀라운 마술과 코믹한 반전이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였습니다.


‘찰리의 여행가방’을 마지막으로 첫날 공연이 모두 마무리 되었지만 토, 일요일의 더욱 다양하고 멋진 공연들을 계속해서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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