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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전ART마임페스티벌 백경은 서포터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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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1-03 11:44 조회6,75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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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14. 토요일



어제의 힘찬 시작에 이어 오늘도 대전ART마임페스티벌이 진행되었습니다!

주말이다보니 더욱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시고 관람해주셨어요!! 대전의 문화 중심은 대흥동 우리들공원이란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후 3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진행되는 긴 시간에도 불구하고 끊임없는 관심이 이어졌습니다!
공연 설명에 앞서 푸드트럭과 여성인권티움, 한남대 예술문화학과의 GOMAD, 대전마을기업연합회의 네일케어 등 많은 체험부스도 함께하여 축제의 분위기를 고조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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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티벌의 시작을 알리는 바우솔님의 퍼포먼스로 모든 사람들의 발목을 잡았는데요! 사진으로만 봐도 웅장함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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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 3시에 마용환님의 마트쇼가 시작되었는데요! 화려한 무대매너로 관객들의 참여가 원활하였고 더욱 많은 인파가 몰렸습니다!

  저 또한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하여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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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운 진님의 신기한 벌룬사전을 통해 아이들의 집중력을 이끌 수 있었습니다. 귀여운 캐릭터를 풍선으로 만들며 저 역시 풍선을 가지고 싶어서

   열심히 참여하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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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후에는 청소년 몸짓대회로이어졌는데요! 초등학생 친구들의 프리스틴 곡과 ,다이아 곡이 있은 후에 마임공연도 진행되었습니다. 후에 심사가

   진행되는 동안 극단동심 버블팡팡이 진행되어 비눗방울과 함께 동심으로 돌아가보았습니다.


-  오프닝세레모니로 길가를 따라 놓인 천과 물감을 이용해 대전시민 누구나 참여를 하여 하나의 예술작품을 만들어냈습니다

- 후에는 은평풍물단사물놀이의 신명나는 사물놀이가 이어졌습니다! 우리들공원을 중심으로 거리를 돌며 축제의 분위기가 넘쳐흘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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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후의 한예종의 프로젝트그룹 안케세나멘 '생각의 고리를 찾다' 가 진행되었는데요 현대무용과 힙합의 만남으로 차가운 밤공기를 따스히 해주는

   공연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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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후에는 금요일 평생학습관에서도 진행되었던 이이무로나오키님의 마임버라이어티쇼가 진행되었는데요 무대에서의 웅장함을 그대로 가져오며

   관객들과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공연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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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가 지고 브라스통밴드의 연주가 진행되었습니다. 멀리 서울에서 마임페스티벌을 위해 어여쁜 4명의 천사와 함께 신나는 음악이 연주되어

   즐겁고 흥이 나는 무대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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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에는 현대마임연구소 제스튀스 'Moving Being Moved_즉흥마임퍼포먼스가 진행되었습니다. 장구의 풍요로운 음색과 함께 시작된 공연은 이목을

   빼앗기 충분하였습니다. 사진에서도 보이다시피 하나의 예술로 표현되는 퍼포먼스에 주위를 집중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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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즉흥컨택무브먼트_풍경과 시민참여합작프로그램_ 그냥노는몸을 통해 마임이 단지 어려운 예술이 아닌 나도 할 수 있는 다가가기 쉬운 공연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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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젝트 루미너리의 여정은 레일에 달린 천으로 공연이 진행되어 높이 15m에 다다르는 스케일이 큰 공연이였습니다. 굉장한 팔힘으로 이뤄지는

  공연인만큼 끊임없는 환호와 박수갈채로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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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찬수마임컴퍼니 '블랙클라운'은 톡톡튀는 인상으로 기억속에 깊게 자리를 잡았습니다. 불을 이용하는 저글링을 하며 외발자전거를 타는 모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 이번 공연도 금요일에 평생학습관에서 진행한 고지마야만스케극단의 고지마야&하토리입니다. 무대에서의 정장차림과는 다르게 광대의 분장으로   

   시선이 집중되고 일본 특유의 코믹이 웃음을 자아냅니다.

- 창작집단 숨비의 그녀의 꿈은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며 예술에 다가가기 쉽게 만들었습니다

- 극단 마음같이 짝사랑의 경우 수줍은 사랑의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보는동안 짝사랑의 경험을 떠올리며 같이 마음을 공유할 수 있던

   무대였습니다

- 달란트연극마을 '서커스극장'은 본연히 알고 있던 서커스를 더욱 즐겁고 가까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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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탕노리 장고와 노는마임은 마음의 평온을 느끼며 장구소리를 벗삼아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를 느낄 수 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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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 클라운의 경상도비눗방울은 추운 밤공기에 맞서 더욱 유쾌한 무대를 즐길 수 있었는데요. 늦은 시간인 만큼 어린이들보다는 어른들의 비중이

   컸지만 다함께 동심으로 돌아가 비눗방울에 대한 호기심을 일깨울 수 있었습니다

- 마지막 극단 광대세상 넝마.광대는 마지막순서임에도 불구하고 관객 한명 한명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일요일도 더욱 많은 공연들과 행사들이 대흥동 우리들공원에서 진행되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이상 대전ART마임페스티벌 서포터즈 백경은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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